마란타랑 테이블야자 수경재배 물어본 식린이 베란다 구석에 박힌 바구니보고 못참아서 수경재배하는 테이크아웃 컵 꽂아서 주방 찬장 못에 걸어놓음 이제부터는 너희는 행잉이다 테이블 야자 한뿌리는 어항 여과기 개조한 곳에 고구마순이랑 꽂아버림 어항물 먹고 잘 자랄듯 - dc official App
힝구... 빛 잘 들어오는곳인거 맞아?
점심쯤되면 정면 큰 창문으로 햇빛 좀 들어와서 밝은 그늘되서 괜찮을거 같음 어항엔 조명 있고 마란타는 반그늘에서 자란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 dc App
마란타 빛 못보면 힝구 하더라 ㅋㅋㅋㅋ 내가 하나는 창쪽 하나는 좀더 안쪽에 나란히 두개 걸어놔서 비교군이 확실해!
ㅇㅎ 그럼 가끔씩 햇빛 보여 줘야겠다 - dc App
ㅇㅇ 나두 가끔씩 두개 체인지해줌 한, 80cm거리로 나란히 선반에 걸어놨거든! 빛보면 애가 푸릇푸릇해지면서 생기가 돌더라. 잘키워! 마란타!
걸면 행잉인거여!
마란타 아래로 축 처져서 자랐으면 좋겠다 ㅎㅎ - dc App
줄기가 안쳐지고 잎이 쳐져...!
크 나도 축 처지는거 오지게 좋와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잎은 곧추서야하는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