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 첫 식물을 어버이날 카네이션으로 기르는 중인
식린입니다.
최근 기르고 있던 카네이션(향카네이션 아님) 화분을
안좋게 엎어버린 후 가지가 많이 꺽여서 거의 절반정도의 가지를 잘라냈습니다(현재는 반원 형태만 남음)
ㅠㅠ 그 후 제발 살아달라고 빌며
남은 아이들이라도 잘 길러보자 했는데
꺽인 쪽과 가까운 아이들부터 시들해지기 시작했어요
힘도 없고 말랑해지면서 마르고 시들더라구요
잎도 다 축축쳐지는데 그와중에도 새순은 올라오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시드는 애들 다 쳐버려야하는지 살려야하는지 과습문제인지 전체적으로 손상인건지 알고 싶습니다
인생 첫 식물을 어버이날 카네이션으로 기르는 중인
식린입니다.
최근 기르고 있던 카네이션(향카네이션 아님) 화분을
안좋게 엎어버린 후 가지가 많이 꺽여서 거의 절반정도의 가지를 잘라냈습니다(현재는 반원 형태만 남음)
ㅠㅠ 그 후 제발 살아달라고 빌며
남은 아이들이라도 잘 길러보자 했는데
꺽인 쪽과 가까운 아이들부터 시들해지기 시작했어요
힘도 없고 말랑해지면서 마르고 시들더라구요
잎도 다 축축쳐지는데 그와중에도 새순은 올라오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시드는 애들 다 쳐버려야하는지 살려야하는지 과습문제인지 전체적으로 손상인건지 알고 싶습니다
흙이 몹시 촉촉해보이는데...뿌리들 안녕하신가요
물준지 이틀 삼일? 정도 됐는데 흙이 저 상태면 안되는걸까요?? 결국 과습이 문제였을까요 ㅠㅠ
엎으면 다물러있을거같은너낌인디..
빛 잘드는 야외에 내놓고 기다리면 알아서 회복할것같은데. 생명력 의외로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