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87fb38461f33ce780e1458971690179018e4109653ac1949fbd25dba7e3e1bce60c0891b3372ef98a2aea09fb2d

7fed8275b58569fe51ee81e74f8574733d52db6227d8ca352d77f422212b4f

안녕하세요
인생 첫 식물을 어버이날 카네이션으로 기르는 중인
식린입니다.

최근 기르고 있던 카네이션(향카네이션 아님) 화분을
안좋게 엎어버린 후 가지가 많이 꺽여서 거의 절반정도의 가지를 잘라냈습니다(현재는 반원 형태만 남음)
ㅠㅠ  그 후 제발 살아달라고 빌며
남은 아이들이라도 잘 길러보자 했는데
꺽인 쪽과 가까운 아이들부터 시들해지기 시작했어요
힘도 없고 말랑해지면서 마르고 시들더라구요
잎도 다 축축쳐지는데 그와중에도 새순은 올라오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시드는 애들 다 쳐버려야하는지 살려야하는지 과습문제인지 전체적으로 손상인건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