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붙는 것처럼 축 쳐지는데 혹시 수분 부족이 원인일까요? 썩지 않게하기 위해 흙이 건조해지면 그때 물을 주고 있습니다.혹시 햇빛 과다 노출이 원인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일단 베란다에서 햇빛이 잘 안 들어오는 실내로 옮겼습니다.
빛부족으로 과습온거 아니냐
화분 흙에 수분이 적은 상태에서 해뜨면 저렇게 됩니다. 물 주고 받침에 남은 물을 버린 후 바람 잘 하는 그늘에 두면 몇시간 안에 회복됩니다. 만약 회복이 안되면 수분 부족으로 요단강 건넌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