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반장으로 잎꼬상태일때가 젤 편했어... 얘 왜 자꾸 녹는거야 대체??ㅠㅠㅠ 그냥 원래 살던거 그대로인데 잎꼬한 이파리에 자꾸 빵꾸나고 새로 난 잎도 맨날 맨날 무르고 자르고 또 무르고 저거 자르면 남은게 없어 이제..... 어떻게 해야대... 자를때도 꼬박꼬박 소독해서 했는데..
그것이.. 다스니까.. 환경 변하거나 쬐끔만 안맞으면 녹는데 온도 좀 낮게, 습도 상시 일정하게 유지하면 좀 낫슴다
자꾸 녹길래 거실에서 좀 덜 더운 방으로 옮겼는데도 그래가지고.. 담달에 폭염이라던데 가망이 없을거같네요.....
요새 더워서 힘든 듯
그건가봐...엉엉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