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가 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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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포장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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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로카시아 노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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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빚을 못봐서 많이 굽었구나.... 곧 다시 서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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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알로카시아 밤비노! 원래 바리개첸데 무늬가 없어서 저렴히 올리신 아이...호옥시 바리로 진화 하려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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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소매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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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사장님 뭘 넣으셨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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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못봐서 쳐지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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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막자바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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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시닙들 화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