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잎들 상한부분 정리하고
이런느낌.
잎자루도 댕강~ 하고 무른부분도 댕강~하고
중간과정은 쎄빠지게 손본다고 안찍었다.
나름 빡시게 했는데 티는 안난다.
발근제 10배 희석 침지 5초후에 10분정도
말리고 발근제 2000배 희석해서 물 채워주고,
잎자루 자체가 갈가리 잘린 베고는 적옥토
세립을 슬릿분채로 물로 행궈서 분진 빼고
잎조각들을 심고 발근제 물을 관주해놨다.
그 결과가 저리.. 심플해보이네영.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핳
일단 숙제 하나는 클리어ㅡ
그김에 아까 온 뉴비들 소개타임.
참고로 아직 애들 컨디션 회복이 덜됨.
조이플임.
얼마전 식갤에서 보고 홀려서 들임.
현란한 색상이 취향 그 자체임.
환타지
셔츠 슬리베스(택배풀다 잎 하나 뽀각 함
ㅜㅜ)
레드키스
이거슨 2층 물꼬해놓은지 좀 된 애들
심어줘야....하는디
비오는 날 하자, 비오는 날.
비...오는날ㅇㅇ
자다 뿌리로 내 얼굴 겁나 찰지게 사방으로
갈길거 같애. 무셔벙.
빡빡해서 혼란스러운 베고통
얼마전 들어온 뉴비들이 많은데 큰 형아들
덩치에 티도 안난다ㅋㅋㅋ
하도 자주 보여준 베고통 고인물 애기들
아 근데 얘네 본의아니게 실습적응 시켜버렸더랑.
오늘 뚜껑을 5시간이나 열어놨어.
애들 잎장이 다소 단단해진거같아.
화 마이났나?
베고선반 전경.
원래라면 저기에 리빙박스 두개가 들가야
하는데 왜 그전 케키박스냐면
분갈이 보호실1(신밧드 베고도 여기 있음)
분갈이 보호실2
스파크 베고니아, 화이트 아이스 베고니아
루킹 글래스 베고니아가 여기 있음.
글고 베고들 보여주는김에
어쩌다 반강제 실습행이었는데 잘 자라주는
라하드다투
분갈이하고 꽃 잘 피어준 팝콘베고
분갈이 후 키가 순식간에 3단은 자라버린 팝콘베고
(작년 잎 나눔 출신ㅇㅇ)
분갈이 후 꽃 엄청 피어대는 팝콘베고 분홍이
얼마전 요단강 건널뻔했던 하얀꽃 피는 팝콘베고
켄디 스트라이프 아야 다크맘보 스노우 캡
마큘리타
ㅇㅇ
죠기서 마큘리타랑 스노우캡은 물꼬로 번식한
2세들임.
목베고인줄 알고 샀는데 근경이었던 사쿠라 히메
올해 초 죽다 살더만 한켠에 새끼 침.
실습 적응도 이젠 무난히 함.
짜슥
베네수엘라. 풍성하고 작게 만드느라 용썼음.
헤헤
모리스 아메이.
올 초 모체는 가고 물꼬로 키웠던 애.
요즘 일부 잎에서 핑크가 도드라진다.
어린 애기였던 던밀러 2세
서쪽 창가에 볕이고 비고 바람이고 맞게 했더만
2단정도는 큰듯. 신엽이 붉은 느낌이야.
핑크밍스
키가.... 꽃 안잘라주는새에 키가 후욱 커버림.
워매
올 초 구사일생으로 죽다 살아난 던밀러 모체로
마무리ㅇㅇ
1짤ㅋㅋㅋ 보통 일부 원종 제외하곤 습도 낮을수록 더 튼튼하게 자라는 것 같기도 혀요
진짜 댕강댕강 느낌 비슷하지 않아요?ㅋㅋㅋ 단단하게 자라는거, 글게유. 요즘 뚜껑 열어놨다가 간혹 깜빡잊고 몇시간 열어놓곤 하는데 점점 잎 경도가 조금씩 강화되는 느낌이에유.
16은 라하드다투야 (소근)
사랑해 쟈기
저많은걸 고생해쪄 토닥 근데…….최근에 뭘 많이 샀드라….? 뭘 그렇게 많이 응? 하려고 응?
(도망)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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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브ㅎㅎ 진짜 꽃 잘피웡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