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와서 친구 집에 3일간 피신해 있다가 집에 왔는데
방에 있는 식물들이 컨디션이 엄청 좋아 보이는 거야
에어컨이 꺼져 있으니까 온 습도가 올라가서 좋았나 봐
이걸 보니 내가 너무 애들을 춥고 건조하게 키우나 싶더라고
우리집은 평소 22도에 습도는 55~60% 정도야.
겨울엔 내가 조절하기 어렵고, 18도에 습도는 40% 정도야
다들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어?
나는 온실은 없고 다 실습에서 키우고 있어,
리들리 유묘만 뚜껑 씌워서 키우고 있고.
울집 지금은 26도에 습도 85야. 어제 아침은 추워서 벌벌 떨었던거 봐선 24~25아니었나 싶어. 에어컨 안틀고 서큘레이터만 식물존에 틀어주고있어. 글고보니 전엔 뚜껑 안덮으면 말라버리던 제주애기모람이 분무기로 칙칙 안해줘도 잘 자라고 있었네. 흠...
그렇구나 ㄷㄷ 나도 너무 더운거 아니면 에어컨을 자제해야겠네 ㅠ
여름엔 70%, 겨울엔 50% 22도는 여름 치고 너무 낮은 듯.
역시 그런가 ㅠ 에어컨을 좀 자제해야겠어
24 70
25도 습도는 재량껏. 보통 우리나라에서 오고가는 식물의 중간점이 24 27임
28~30도 습도65~75%..
60~80%. 앞자리 5 본 적 없어
습도 80찍는 분들.. 식물은 좋겟지만 다른곳에 곰팡이 안피나요
26 65 인간과 식물의 타협점
여름에 26-28 도 습도 80%아래 겨울에 10-15도 습도 50% 아래 베란다임
습도 봄 가을50-65 겨울 여름 7-80 제습기돌리면 60-65 평균온도는 모르겠다 여름엔 에어컨 항상 27-25로 설정하고 잠깐만틀어 추워서 안틀면 28-30인듯 겨울은 보일러 안틀고 추우면 19도정도
29도 70~80 이었는데 에어컨 사고 26도 50~70으로 유지중. 에어컨은 거실에 식물들은 베란다에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