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소리 들리니까 살 거 같다. 

그런데 제라늄 작은 화분에 옮겨줘야하고
애들 물시중 시작될 거 생각하니
그것도 좀 

졸리


도서관 갈 때마다 식물 선반도
순간이동 시켜서 에어컨 아래에 데려가고 싶다. 

근데 뭐 어쩌겠어. 더우면 더운데로 살아야하는게
여기 사정 ㅠㅠ

집에 사람 없는데 에어컨 가동하기엔
너무 무리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