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는 딱히 없고 보통 화원가면 파는 그런것들이었음..
제일 흔한 네펜데스?
습도 관리 안함
다이소 90cm 지지대 대놨는데 모자라.. 1메다로살껄...
어퍼는 한개 보고 잘 안됨 습도관리 안해줘서 그런거같고
뜬금없이 밑에 새촉이 나와설리...
첨에는 이렇게 개쪼구만했는데
지금은 약간 본인이 본체인척하는중...
이거는 퍼포리아.. 저면에 걍 저상태로 계속 신엽 냈다가 말라비틀어졌다 하면서 톡토기랑 공생중임
근데 장마 넘 길어져서 그런가? 마른 부분에 곰팽이피네...
그러거나 말거나 잘자라긴함
톡토기 알아서 저기 들어가서 빠져죽더라 근데 그거만큼 또 생겨 신기
둘다 겨울엔 실내에 들여놨다 정도밖에 안했음 습도관리x..
네펜데스는 포낭이 생기거나 말거나 개의치않고 계속 위로 잘 자라네여...
창가쪽인데도 되게 웃자란거같이 크네 신기하다
톡토기 어디서 구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