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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은세무리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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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 왔던 잎들 위로 새잎이 많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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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폴리안같지 않냐
아님 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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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신엽 급발진중인 핑프가 요즘 핑크지분을 좀 넣어주는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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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멀리서 보면 핑크묻은 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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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냄새 풍기는 난초는 샤리베이비
난초의 매력이 그건가.
뭔가...얘들 보고 있으면 시간이 딱 멈추고 고요해지는 느낌이 느네
(그것도 잠깐임. 수태 말랐네 물줘야지 시뷰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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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잠했던 칭흥이가 꽃대를 오랜만에 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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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 아님 주의)
셰퍼디 꽃대도 통통해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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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레이 꽃 근처에서 걸거치길래 조금 치운것 뿐인데 그 과정에서 신엽들을 줘뜯긴 크로니아나 블랙...
내가 제일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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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왁 러너잡고 물고늘어지는 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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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네. 넌 또 어쩌려고 위로 자꾸 뻗니 자리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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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리스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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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차곡차곡 자라고 러너도 단단해서 리스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온다
그와중에 잎 굴곡 만지다가 또 하얀피 내버림
내가 제일 문제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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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펜스 많이 컸지
이제 얼굴이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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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여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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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환기시간. 이번 신엽은 땡땡이가 좀 과한거 같은 뚜엔꾸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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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비 많이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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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물준 다육이들 아직까지는 웃자람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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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는 글에 딱 맞는 두서없는 식물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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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좁아지는 사다리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