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충해 약을 치는데
희석을 덜 한건지 약이 원래 흰색인건지
하얀 물감마냥 잎을 코팅시키는 게 맞음?
공감해줘가 아니라 진짜 의문형 질문임 진짜 모름...
내가 보기엔 약을 저렇게 주면 잎이 하얀색으로 코팅돼서 광합성도 못할 것 같은데
아버지가 그냥 맞다고 하시는데
뭔가 아닌 것 같음.
병충해 약을 치는데
희석을 덜 한건지 약이 원래 흰색인건지
하얀 물감마냥 잎을 코팅시키는 게 맞음?
공감해줘가 아니라 진짜 의문형 질문임 진짜 모름...
내가 보기엔 약을 저렇게 주면 잎이 하얀색으로 코팅돼서 광합성도 못할 것 같은데
아버지가 그냥 맞다고 하시는데
뭔가 아닌 것 같음.
약 따라서 다르지만 베노밀이나 다이센엠같은 수화제 분말타입 농약들은 살포하면 위에 코팅되긴 해 - dc App
그게 하얀 반점형태로 말라서 잎위에 검은점마냥 잎에 붙어있는데 정상인가요?
용법에 맞게 사용했으면 정상이죠 - dc App
아하 감사합니다...
농약의 희석 비율보다 약의 성질때문에 얼룩이 생기거나 안 생기거나 함. 엄청 고농도라도 투명한 건 대개 얼룩 없고 유색이면 얼룩 생기던데.
황, 살균제 성분은 약흔을 남김. 그래서 전착제 섞어서 뿌리면 약흔 안남음 대신 약효도 80% 볼거 99% 보게됨. 약이 잘 달라붙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