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종 하고 대충 슥 둘러보면서 몇장 찍어봤슴다
작은 놈들
카푸아스훌루엔시스 파종묘. 신엽부턴 완전 파래지네요
오늘 분리하고 옮겨 심은 것. 벌써 잎 모양은 성체 잎이랑 비슷하네요
파종묘들 들어있는 박스. U679는 잎꽂이 묘 3개로 분촉 했었는데 다 잘 적응 해 준 것 같네요
하이브리드 새싹. 밭고랑 처럼 돼 버린.. 플라스틱 컵에도 같은 씨방 종자 발아한 것 한가득 있는데 선별하는것도 일일 듯 하네요
하이브리드 새싹 2. 떡잎도 안펴진 놈들이 많습니다
큰놈들
기괴한 외목대 암피옥서스. 왜 이렇냐 물으시면 저도 몰?루겠슴니다. 가지를 안 치네요
쿠이 2달만에 감격의 신엽
죽다 살아난 브레비리모사
sp. 카푸아스 훌루
sp. Trang. 잎에 흙은 닦아줬슴니다
cf. 페록스 그린, 멜라노블라타 신엽
좀 큰 브라운사라왁
이 들어있는 박스
U692. 요거 신엽 색대비가 진짜 이쁜 듯 혀요
새 밧드 안 놈들
로빈 꽃대. 뭐랑 교배시킬지 김칫국 퍼먹고 있슴다
카타야나. 요것도 근경 자랄수록 하엽(?) 처럼 뒷쪽 잎이 조금씩 마르네요. 몇 개 잎꽂이 중인데 좀 많이 느린 듯 합니다.
이번 여름 최대 고비 예상했던 뿌리 깍지벌레는 조기 방제 하니 생각보다 버틸 만 하네요. 분갈이 하면서 물리적으로 처리하고 농약쓰니 아직 재발 기미는 안보이는 듯 합니다.
다들 베고니아 하십쇼
아 아니.. 근본의 검녹조합 너무예쁘네여 진짜..
검녹이 진짜 이쁜데 이쪽 색조 식물은 잘 없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