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85fc19b7826af53ee884e52981746ff305d22ebe6093e819bbd602fe9f1b2938abc7e171

1d85fc19b7826af53ee884e52981746ff302d52ebd6593e819bbd602fe9f1b29c9f81e3aa8



어제 도움준 모든 갤러들 고맙습니다.

제 와로쿠 아니... 하엽쿠 몇일내로 그냥 잎 떨굴것 같아서 마지막 잎새 느낌으로 다가 감상좀 하다가 보낼려고 합니다.
뭐 와로쿠 하엽 바리에가타 에디션이라고 생각하니 무거운 마음이 단 1도 없어지지 않지만.. 뭐 기다리면 신엽 나오겠죠....
그리고 아무리 현 거주지가 동남아라도 건기 막바지라 습도가 48-70% 까지 널뛰는지라 일단 이파리 떨어지면 지퍼백에서 넣어서 봉인해둬야겠습니다. ㅠㅠ
또 하엽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지퍼백 들어가는 거랑 그냥 지금 줄기 절반 자르고 넣는 거랑 신엽 나오는 속도 차이가 많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