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분갈이하다가 허리 휠것같아서 식물들 이름 쭉 적어내려보니


이제 그만사야겠다.... 진짜로...


장바구니에 담아둔 코노피튬 두개랑 당근예약해둔것만 사고, 진짜 식쇼 끊음... 충격이야


나는 플랜츠호더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