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슬릿분에 심어준 무싱이의 모습이야!!
아무리봐도 재떨이 같아...
급한 일이 있었던 걸까??
장초를 버리고 가다니...
불 붙이자마자 뭔가 일이 생겨서 바로 끄고 나간듯한 모습이야.
딱 20일이 지난 오늘!!
저 재떨이는 어떻게 됐을까!!
쨘!
쨘!!!
최대한 똑같은 구도에서 찍어볼려고 노력하면서 찍었어.
너무 많이 달라져서...
합식해준 버막바가 없었으면 찾기도 어려울뻔했어...ㅋㅋ
이젠 재떨이같은 느낌이 많이 사라지고 이뻐졌어!!
그런데... 사실은....
재떨이가 두개 였거든....?
7월1일
심어줬을때 모습...
왼쪽에 있는게 위에서 보여준 버막바랑 합식한 화분이야.
사진에선 버막바잎이 짤려서 안보이지만..
오른쪽도 엄청 재떨이 같지 않아...?
쟁반에 저렇게 두개 놔두니까...
재떨이 수거해온거 같아....
그럼 또 다시
최대한 비슷한 구도로 찍어볼께!!
오늘의 재떨이는 어떤 모습일지 한번 볼까!!
쨔안!!!
이렇게 이쁘게 자랐다...!
무싱이답게 잎들도 제법 무천이야!
잎만 다시 찍어보면.
내가 똥손이라..
결과물에 만족 못할때가 많은데.
얘네는 알아서 이쁘게 커주니까
너무 좋다ㅋㅋㅋㅋㅋ
다들 무싱이 키우자!!
무싱이 늠 이쁘다~ 울집 무싱이는 바보가 되어가서 째려보고있는 중이야 ㅠㅠ
밝은곳에 보내주거나. 마디마디 조사버리면 그중에 하나는 무천이가나올꺼야ㅋㅋㅋㅋㅋㅋ
이야 무천이다 이쁜무싱이 간만에본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