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있음 괜찮은데 하우스 들어가는순간 미친듯이 더워서
진짜 땀뻘뻘흘리고 너무 어지럽고ㅜㅜ 더위먹은듯
식물 가격도 매리트 딱히없고..
선인장도 사고싶던건 없다시피하고 가끔 있어도 안이뻐
다육이류도 딱히..
관엽도 딱히.. 종류들이 뭐가 되게 없었어 딱 기본만있는느낌
크긴큰데 걍 여기갈바엔 남사 예삐 이런데나 조인 더그린 양재화훼 이런데 가는게 나아보여
암튼 너무 덥고 어지러워서 주 목적이던 선인장만 보러 훅훅 대충 둘러보고 오죽하면 다시는 여름에 화훼단지 가지않겠다 마음먹음..
가서 훈탄이랑 화분받침이랑 1000원짜리 자목단만 겨우 사왔다
ㅜㅠ 더위 안타는편이라 한여름에 엄청 먼 더그린가서 한참 구경하다와도 힘든적이 없었는데 어으으아으윽
그래도 얘는 천원이몀 싸게 주고사온거같음
분갈이 하고 여름내내 물 안주면 되나
소매하기에 남사나 고양이 나
맞아. 나도 광명 너무싫어.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너무 불친절하고 불쾌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