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데려온 슈퍼에스키모..
솜깍지를 달고 와서 1년째 약 (비오킬) 치고 손으로 잡아 떼 주고 있는데 도통 없어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하도 작고 먼지처럼 생긴데다가 잘 안움직여서 이젠 이게 벌레인지 먼지인지 분간하기도 힘드네요 상처에서 나온 흰 액이 굳은것도 솜깍지처럼 보이고 그냥 바닥에 떨어진 먼지도 그걸로 보여요
게다가 어제는 죽어가다 회복하는 중인 기특한 우리 엔조이에게서도 발견되었어요. 진짜 증오스럽습니다 저한테 초능력이 생긴다면 전 무조건 제 주변의 벌레를 전멸시키는 능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혹시 솜깍지벌레 박멸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팁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지긋지긋해요 에스키모는 그래도 삽수를 여러개 확보해놔서 괜찮지만 엔조이는 삽수랄것도 없어서ㅜㅜ
솜깍지를 달고 와서 1년째 약 (비오킬) 치고 손으로 잡아 떼 주고 있는데 도통 없어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하도 작고 먼지처럼 생긴데다가 잘 안움직여서 이젠 이게 벌레인지 먼지인지 분간하기도 힘드네요 상처에서 나온 흰 액이 굳은것도 솜깍지처럼 보이고 그냥 바닥에 떨어진 먼지도 그걸로 보여요
게다가 어제는 죽어가다 회복하는 중인 기특한 우리 엔조이에게서도 발견되었어요. 진짜 증오스럽습니다 저한테 초능력이 생긴다면 전 무조건 제 주변의 벌레를 전멸시키는 능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혹시 솜깍지벌레 박멸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팁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지긋지긋해요 에스키모는 그래도 삽수를 여러개 확보해놔서 괜찮지만 엔조이는 삽수랄것도 없어서ㅜㅜ
커피나무에 창궐했던 솜깍지는 손으로 잡다잡다 끝없이 계속 나와서 농약 한번 쳤는데 한번만에 퇴치 성공했음
퇴치 부럽습니다 혹시 농약은 어떤걸 쓰셨나요?
나는 날잡고 작정하고 붙잡고 앉아서 한시간넘게 화장솜과 면봉으로 하나하나 다 떼어줌 그리고 흙 뿌빨한다음 새흙에 심고 3-4일 간격으로 님오일과 농약 번갈아가며 뿌려줌 이 방법으로 응애와 솜깍지 모두 퇴치했다 부지런해야됨
와우.. 응애까지 존경스럽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날잡고 붙들어보겠습니다 님오일고ㅓ 농약을 사야겠군요.. 감사합니다
제충작업하면서 주범이 된 식물 근처의 모든 식물 잎 다 뒤집어봐 화이팅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