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56bf220b5c6b011f11a3930a57df3fc8b780f2725


(왼쪽 뒤 부터 원숭이 꼬리 선인장, 오렌지 라벤더, 몬스테라
왼쪽 앞 백화등, 오베사 크리핑 로즈마리 2)
7월 폭염경보 33도인 가운데, 우리집 식물들이 분갈이를 모두 마쳤다.
해당 관계자는 힘들었다고한다.

우리집 뉴스기자. 나

맞아 뿌듯해서 써봤오 허접한 온실이야.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