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관엽중에 젤 아끼던 잭클린...
점점 대머리가 되가서 슬퍼하던중 한 10일전쯤 푸릇푸릇한 신엽이 올라오기 시작함
그러다가 잘 안보이겠지만 푸릇푸릇하던 신엽이 갑자기 갈색으로 변해버림 ㅠㅠ
장마철이라 물을 안주고 있었는데 너무 놀라서 물을 듬뿍 줘버렸음...
그리고 몇일뒤 똑같은 상황이라 더이상 못참고 중간을 강제로 열어서 잎을 힘으로 뽑아냈는데 아마도 신엽은 운명한것 같다 ㅠㅠㅠ
원인이 뭔지 모르겠는데 과습일까? 그리고 저 죽은잎은 뽑아주는게 맞겠지??
우리집 관엽들 다 쑥쑥 잘크는데 유독 아끼는 녀석만 문제가 생기네...
아픈녀석이라 더 정이 가는걸까...?
빨리 커다란 공룡같은 신엽 보고싶다
+
세나 발아 기원 2일차
아침 9시에 물에 불려둔거 꺼내서 흙속에 얕게 심어둔뒤 비닐팩 밀폐후 식물등 아래서 노릇노릇 구워주는중
아까 너무 궁금해서 한번 까봤는데 그대로네 ㅋㅋ
제발 건강히 자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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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벌래 걱정되서 샅샅히 봤는데 아무것도 없으... 이런적은 첨이라
우리집 잭클린도 신엽이 나고있긴한데 뭔가 변비마냥 뚱하게 안자람ㅠ 잭클린 고수가 덧글 달아주면 좋겠다
얘 발아온도가 높아야해서 공유기위 같은 따뜻한데 올리란거야!
종피파상법은 했지??
낮에 방이 충분히 더워서 낮에는 식물등으로 데워두고 저녁에는 공유기 위에 올려두는중!
종피파상법은 어제 약속시간도 다됬고 쫄보라 많이는 못갈아줌 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