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로 방치 상태였던 ..
노지에 뒀던 넘들이...
오히려 장마에 @나 좋군.... 한 모양이다...

울집 기준 대품급? 들이긴 한데...
뭐... 적당한 뿌탈에... 소강상태인 장마에 얼른 분갈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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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아아......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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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넘들은... 분노의 화분 옆구리 치기....및 뿌리 풀기 등의 과정으로 찍을 정신이 없었.....

아무튼 잘 분갈.....  그까이꺼....대충....일케 일케...해서 일케 일케 해줬....


이제 그만 커줬으면 하는 맘이 들기 시작한다.......
















주차장 노지에 방치형으로 키우던 바질을.....



장마라고 방역을 게을리했더니.....




.. 아직 나도 맛 못.... 넘을.......먹튀 당하고 말았다... 

야무지게 똥만 남기고... 떠난 눔.....
혹시 이름 모를 나방이나 곤충 나비에게서 바질향이.. 난다면.... 그놈이일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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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여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