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ea8573b4f368f3239b8797329c701912918a1915fbf75488a6be6970858dc6e46f38ce44e90d949c79cf25a414cc84e44cf73f


교대근무 하면서 그냥 집에 돌아오면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 컴터질 하다 문득 창밖을 보면 여름을 온몸으로 맞으며 자라는 식물들 보면서 

아 나도 저런 친구들과 같이 지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찾게 되었습니다

남향방향에 앞에는 작은 하천이 있습니다.하지만 교대 근무때문에 보통 낮에 잘때는 암막커튼으로 빛을 차단하고 주간 근무일 때도 빛 들어오는게 싫어 암막 쳐서 보냅니다

환기는 출근 때 창문 열어두고 가는 편이고 원룸이라 에어콘을 자면서 1-2시간 켜놓고 자는 편입니다.

컴퓨터 책상에 올리거나 침대옆에 작게 풀내음 맡을 수 있으면 하는 작은 욕심이 있습니다.혹여나 어울릴 만한 친구 있으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