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헬지 틔운 미니가 무려 2만원(!) 에 올라와서 못참고 사왔읍니다
같이 동봉된 청경채 키트를 키우고 있는데 별 다르걸 안했는데도 잘 자라네요
첨에 솜털같은게 보이길래 곰팡이인가? 했더니 원래 청경채씨앗에 있는 거더라구요
아닌걸 알고 보니 귀엽더라구요
며칠전에는 구녕에 씨앗이 3개쯤 있었던 것 같은데
가장 길게 자란 싹 말고 전부 뽑아 주었는데 솎아내기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핑프 ㅈㅅ)
같이 동봉된 청경채 키트를 키우고 있는데 별 다르걸 안했는데도 잘 자라네요
첨에 솜털같은게 보이길래 곰팡이인가? 했더니 원래 청경채씨앗에 있는 거더라구요
아닌걸 알고 보니 귀엽더라구요
며칠전에는 구녕에 씨앗이 3개쯤 있었던 것 같은데
가장 길게 자란 싹 말고 전부 뽑아 주었는데 솎아내기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핑프 ㅈㅅ)
막 식물일기?? 같은것도 있더라구요 이름도 지어줄 수 있고
이거 다 자라면 라벤더나 바질 로즈마리 같은 거 도전해 보려구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그 비싼게 2만원이요???
저도 보고서 눈을 의심했읍니다 선생님
??????2만원?
당근입니다 선생님 5만원은 그래도 몇번 봤는데 2만원은 정말 파격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