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테이블 앞에 핑크 프린세스 앉혀두고 쓴 소설ㅋㅋㅋㅋㅋ
거기 몬스테라 공작이 창문을 핥았다는 표현이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찾아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