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대려온 아기 천리향. 사진은 4월 1일에 찍었다.
삽목 가지를 뿌리내려서 심은 아이인지
꽃이 핀 상태로 도착! (삽목하면 꽃이 잘 핀다함)
오자마자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꽃대만 있는 애도 있고..
천리향 키워본 적이 없는 내가 잘 키울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지만..
현재 시점 7월 중순.
(feat. 옆에서 같이 더위를 표출중인 율마씨...)
날씨가 후덥지근해서 쨍쨍한 날에 잎이 추욱 쳐지는것
빼곤 잘 자라는 중!
그리고 언제부터 메인 가지에서 2갈래로 자란지는
의문이다.. 따로 가지치기를 한적이 없는데..
그냥 자기 맘대로 자란듯..
4월이랑 비교하니까 진짜 많이 자라긴 했네ㅋㅋㅋㅋ
잘 자라준거 너무 대견스럽고 덥지만 잘 버텨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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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컸구먼!
오옷 잘 컸다 짱짱
이대로 잘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