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료를 넘많이줬을때 잎이 시들면서 비슷하게 됐었는데,최근에 잘 관리해서 새로운 잎이 나서 없어졌나싶더니 오늘 다시보니 하얗게 마른부분이 커졌네요..혹시 몇일전에 잎사귀에 뿌린 비오킬때문일까요? 아님해충피해?그리고 마지막사진은 고추모종인데, 이건 잎이 반투명해졌습니다.이거 잎사귀에 비오킬묻어서 상한걸까요?아니면 볼록렌즈작용처럼 잎에 맺힌 물기가 잎을 태운건지..?잘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당..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최근에 새로난잎인데, 깨끗한 초록색이었는데 오늘보니 하얗게 마른 반점부분이 생긴겁니다. 벌레자국인지 잎이탄건지 모르겠네요..
누구 아시는분 없으실까요?
점무늬병?
비료같은 양액 묻으면 저렇게 되던데 그냥 떼버려 별거 아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