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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박제 목적이 아니라 알리는데에 목적이
있어서 이 글 쓰고 새벽쯤에 삭제할거야.
거기에 대해선 우선 미리 양해 구할께.
어제 연잎 양귀비 있잖아. 나 진짜..ㅎㅎㅎ
어지간하면 어제 환불받은걸로 끝내려 했거든?
솔직히 내 말 한마디에 여론몰이되서 그 매장
매출이 훅 줄어들수도 있는거고
실수 하나에 여기에 오픈해서 매장 피해 입을수도
있는거.. 생각이 넘 깊어지게되더라고.
그래서 그 상품 하나정도는 조심하라고
다른사람들한테 알리고 싶기도 했고,
판매자가 상품 하자에 대한 인정을 안하길래
환불조차 안될까 싶어 상품평에 솔직히 써놓고
톡톡으로 환불요청하고 환불 기다리고 있었어.
근데 답변 온거보고 핀트 끊긴다는말이 뭔지
알겠다.
쓰잘데없는 배려를 했어 내가.
판매자랑 나눈 대화, 상품평 다 오픈할께.
여기 도저히 안되겠다 진짜.
일 순서는
상품 하자 알림ㅡ판매자는 괜찮다고 말함ㅡ
뿌리 엎어보니 개판ㅡ상품평쓰고
판매자에게 상황 얘기하며 환불요구ㅡ
판매자 딴지걸며 환불ㅡ다음날인 오늘 판매자가
톡톡과 상품평 답변으로 현타오게 함.
이때 뿌리 녹은거보고 다마돌기 시작.
상품평에 상황 써놨었어.
환불 안해줄까봐 걱정되서인것도 있었고
다른사람들은 나처럼 피해입을까봐
같은일 겪지 말라고 하는 차원에서도 그랬고.
그리고 그 후에 환불 해주면서 하자 있는
물건이었다 인정하면 되는 일이었는데
저 상태의 애를 심어보고 안되면 그때
얘기해도 되는거였다고ㅎㅎ 아.....
여기서 끝났으면 내가 글을 올릴일도 없었겠지.
이 밑은 환불받기전의 상품평 남겼던것.
그리고 이건 오늘 판매자가 상품평에 대한
댓글 남긴것.
난 어지간해선 나쁜평 자체를 잘 남기지
않아. 그동안 문제가 있으면 판매자가 물건에
문제있었다 인정하고 환불해주고 그랬었거든.
저렇게 얘기를 길게 끌고간적이 한번도 없었어.
여기 전에 평들 보니까 식물 이름도 안써놓고
해서 누가 그거에 대해 상품평으로 얘기했더니
그걸 또 일일히 다 쓰기 힘들다는식으로 얘기했더라.
지금은 표시했더마는..
살다살다 이런곳.. 진짜 첨본다ㅎㅎ
연잎양귀비 네이버 스토어에서 제일 저렴하게
파는곳이야.
오다가 죽었던 죽은걸 보내줬던 살아있는 상품이 제상태가 아니면 당연히 환불해줘야지.. 누가봐도 죽은걸 살아있다고 니가 뭘 모른다고 박박 우기네 판매자가 ㅠㅠ..
내말이.... 저런거 수없이 인쇼를 해왔지만 진짜 첨 겪어봐.
저분 상품평 답변도 이상한게. 판매자 실수인거 인정하고 바로 환불 했다는데..... 안그랬잖아 ... 자꾸 갤러 잘못으로 몰아가는데. 보는 나도 속상하네.
솔직히 식물 꽤나 받아본 사람이니까 잎이 꺾이거나 약간의 과습은 다들 감수하지만. 뿌리가 저런건 진짜... 그냥 죽은거 보낸거나 다름 없지.
응 그래서 더이상 대화 자체를 안하려고. 대화가 안통하니까. 갤러들은 나랑 같은상황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들어서 글 올렸어...
그니까. 뿌리ㅎㅎㅎㅎㅎ 누가 봐도 문제인게 보이는데
판매자는 환불요청에 바로환불했다는 말 아님? 판매자도 구매자도 각자 입장 이해는 한다만 두분다 애티튜드 썩 안좋아보임
바로 환불한걸로 보이지 않은거같은데? 리뷰 답변엔 판매자 본인 잘못 인정했다는데, 계속 갤러 탓하고 뭘 모른다는 식으로 얘기하다가 환불해줬으니까 그렇지.
뿌리가 다 녹아서 소생 불능한걸 보냈으니 저정도 문제제기는 당연한거야. 그냥 나눔 받은 것도 아니고 돈주고 산거잖아. 톡톡내용 보면 판매자가 본인 잘못 인정하지도 않았고. 갑질로 몰아가는데? 음식으로 치면 먹을 수 없는 상한 음식 내놓고 뻔뻔한거지. 며칠 지난 것도 아니고 개봉 후에 바로 사진찍어서 문제제기 한건데.
보통 택배로 시키는 식물은 상태 안좋은 것도 감수하고 뿌리 상태만 괜찮으면 살려서 키우는 쪽이야. 게다가 남한테 식물 나눔하거나 팔아본적도 있고.¹ 양쪽입장 다 이해한다면서 댓글 달았지만 이해 못해주고 있는거 같아.
판매자 실수한건 인정하는데 그래도 소비자 니가 소비자가 왕인듯 행세하며 저런식의 리뷰는 심하지!!!!!!! ...제발 자신의 판단 착오로 인한 결과를 소비자 탓으로 돌리지좀 않았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코스프레 오지게 돌리네 후..ㅂㄷㅂㄷㅂㄷ
지인짜 어지간하면 이런일 자체를 안 만드는데 날 이렇게 다마돌게 한곳은 첨이야ㅎㅎ
건강한 아이가 확실하다면서 아니니까 죄송하단 말 한마디도 없네ㅋ 뭐가 그렇게 억울하신거지??
그니까. 리뷰 답변보고 뒷골땅긴다는게 뭔지 알겠더라...
가격이 월마정도여...?ㅠ
3700원. 3700원으로 이리 겪어보긴 첨인것같어ㅎㅎ
아 저기 찾았어. 가게 있는 지역이 완전 시골이고 또 머랄까 저쪽 분들이 심성이 싹싹하기 보다는 무뚝뚝하니 그런게 있는거 같더라고... 광역시/특별시 마켓하시는 젊은 분들의 싹싹하고 빠릿하고 포장 고퀄 그런 게 아니고... 문자 투 보니까 어르신 같아. 읍니다... 그래서 맘 상했나 봐ㅠㅠ 맘 풀어ㅠㅠ
괜찮혀ㅎㅎ 화는 나지만 리뷰 남긴거, 여기에 알린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해. 다만 씁쓸한건 내 최애 마켓들도 무뚝뚝한 어르신께서 운영하시는곳인데 한분은 친해져서 언젠가 꼭 매장 놀러가기로 했었고 한분은 팬레터 수준의 말씀을 전할정도로 존경하는분이거든. 어른이라고 다 저리 생각이 갇혀있을필요는 없을텐데.. 다소 씁쓸하기도 해. 쩝
맘 풀었으니 됬여. 담번엔 싱싱한 녀석으로 받길ㅠㅠ
응응ㅜ 고마워
위로라고 하냐 어르신이 맘상해가지고 대응 저렇게 할꺼면 택배장사 하지말아야지 어르신이 뭔상관이여 - dc App
아~ 살아나게끔 하는거까지 구매자 책임인거야? 몰랐네 ㅋ 이런 판매자들 은근히 유명한 스토어에도 몇 있음. 현상을 대하는 태도가 상황을 극단적으로 치닫게 한다는걸 깨닫지 못하는듯
ㅇㅇ 정석적인 대응만 했더라도 상황이 이렇게까진 안 흘러갔을텐데. 아마 갤러가 얘기하는곳들도 내가 겪은곳도 판매자들이 자기가 판매하는 식물에 대한 자부심이 쎈편인거 같음. 문제는 장사라는걸 할때 본인 혼자의 생각이 타인에게까지 통할거라는 생각은 버려야 하는데. 본인들 행동의 방향성을 너무 못보는것같아. 그런 판매자들은.
자부심은 자부심이고 장사에는 소실률을 감안해야 하는 건 본인 몫이지. 그걸 염두에 안두는 판매자는 상거래의 기본덕목이 없는거임. 상품 팔면서 팬덤같은 칭찬만 받고싶은거여뭐여
내말이.
저분 약간 아가뤼를 독특하게 놀려서 야마돌게만드는 스타일이시네용
그쵸ㅋㅋㅋ 진짜 아우~~~~
으어 .. 고생이 많았네 ㅠㅠㅠㅠ
응응ㅜㅜ 구매 한번 잘못했다가 욕 제대로 본것같어. 으으.......;;;
으아 판매자 글에 꼰대 느낌이 풀풀 난당 ㅂㄷㅂㄷ
그치. 나이 많을거야 저사람. 나도 대화하면서 느꼈어.
근데 왜 환불받고 리뷰안지웠어..? 양측 다 기분상하게
판매자 대응에 문제가 있으니까.
판매자가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딴지를 저런식으로 걸지 않았다면 애초에 리뷰를 쓸 일도 없었을거야. 리뷰 목적이 단순히 환불받는데에 있지 않고 다른 구매자들한테도 같은일 겪지말라고 알리는 목적도 있으니, 만일 판매자가 저런식으로 대응 하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들한테는 안그럴거라는 생각이 들었을테니 리뷰를 지웠을수도 있을거야. 두 요건중 하나가 충족이 안되니 지우지 않을생각임.
판매자 대응도 별로지만 환불받고서도 리뷰에 갤에 올려서 돌리는 너도 심하다고 생각
아 나도 기억이 섞인다ㅡ.ㅡ 정신없네.. 딴지 건건 그 후구나. 여튼 문제를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리뷰를 남긴거고, 그 후에 일관적인 행동을 되풀이했기 때문에 지우지 않은거.ㅇㅇ
글 올릴만하니 올린거야.
ㅋㅋㅋ 뭐 환불받으면 리뷰 지워야한다는 법이라도 있음? 하자있는걸 받아서 알린게 잘못됨? 판매자 본인 등판한줄
환불받으면 왜 리뷰를 지워? 좋은 말만 써주는게 리뷰는 아닐텐데.
판매자입장에서 생각하냐 이사람은 소비자입장인데 리뷰를 지우던쓰던 그러지말아야지 그러니까 판매자는 애초에 대응을 잘했어야하는거고 손님이 왕이아니라 저 판매자는 손님을 호구로 보는거고 리뷰쓰고 지랄할만 한데 왜 환불은 별개문제고 - dc App
환불받으면 리뷰 왜 지워야함? 피해본건 팩트이고 그거에 대한 당연한것을 받았는데 그걸로 글작성자가 피해본게 없어지는것도 아니잖음. 후기는 말그대로 이용후의 이야기니까 지울이유가 하등 없어보임. 잘풀렸다면 또몰라 것도 아니고.
아이코 무서워라 그래 어차피 여기 올려서 위로받으려쓴 글이었을텐데 둘 다 이상하다해서 미안하다 F들아
누가 환불받고 리뷰 지워야한다고함?? 너 뭐 돼? 사실인 경우 리뷰가 좋게 안적을수도 있는거고 좋을수도 있는건데 왜 리뷰 적는게 문제야? - dc App
대체적으로 아저씨들이 하는덴 저렇더라. ㅋㅋ 난 저번에 뭐 샀는데 넘 이상해서 문의했더니 전화와서 키워보다가 자기 말이 틀리면 다시 연락하래 ㅋㅋ ㅅㅂ 더러워서 안 하지 ㅋㅋㅋ 3700원에 양심팔면 쓰나 뿌리고 다 물렀는데 - dc App
난 통화 끝나고 그 식물 판매 내린거 킹받음 ㅋㅋ 유튭도 하던데.. ㅋㅋㅋ 너가 고생이 많았다 - dc App
와 판매 내리기까지 했어? 대박.. 그거야말로 하자있다는거 손수 인정한꼴인데. 진짜 얼척이다. 갤러도 욕봤었음ㅜ
그러고 나서부턴... 아재들 하는데선 잘 안사게 되더라. 좀 더 어린(?)분들이 하는데는 개체마다 설명까지 해주고.. 진짜 잘해주자나. 이런거까지도 안 바라는데. 무슨 자존심이 저리도 쎈지.. 식물이 저 상태면... 그냥 죄송하다 환불해주면 끝날일을 더 크게 만드냐. 본인이 저 상태 식물 받아서 저 말 들으면 '아 그렇구나 '하고 납득이 가겠냐공 - dc App
내가 하고싶은말을 갤러가 다 한듯. 거기다 솔직히 저런 경우때문에 비슷한 연배 판매자분들도 같이 피해보는거기도 하다고 봄. 나 최애 단골 매장 두군데 다 어르신들이 하시는곳인데 상도덕을 넘어서 장사 신념이 뚜렷하신 분들이거든. 그래서 이런경우에 더 화가나는것도 있는거같아. 젊은분들이 설명 상세히 해주는것도 동감ㅜㅜ 저번에 같은 네이버 스토어 다른곳은 문의드릴일이 있어 전화했는데 15분 넘게 꼼꼼히 알려주시더라고. 진짜 그런곳들 위주로 겪다 정 반대 경우 겪으니 적응 안되는것도 큰거같아.
심어보고 안 되면 얘기해도 된다는 것도 웃기다. 그럼 구매자가 잘못해서 상한 거 아니냐고 하지 않았겠음? 아무튼 갤러가 괜히 맘고생했네... 토닥토닥 ㅜㅜ - dc App
딱 그 부분이 트리거 포인트 였어. 그때부터 쎄함을 느꼈던듯... 위로 고마워요//
별로 심하게 얘기하지도 않았구만 판매자분이 너무 과대해석하고 상처 잘 받으시나보네 내년까지 기다리라는건 뭐.. 내년되서 얘 이상해요 하면 환불해줄것도 아니면서 말 참 이상하게 한다
나도 갤러랑 딱..같은 생각 함. 내 얘기 어디에서 저 반응이 나올 구석이 있는지 순간 멘붕이었었어. 환불이라는것도 통상적으로 일주일 이내가 기본 원칙인데..
ㅋㅋ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도 못막고 트랙터까지 끌고와야 간신히 막을 인종일세. 지 잘못인거 뻔한데 부득불 우기고 말 뭣같이해서 여러사람 기분나쁘게 하네. 지는 억울하단 듯 말하는데 구매자 말 살펴보면 갤러한테 했던거랑 똑같이 말한듯. 잎 상하는게 당연하고~ 뿌리가 건강하고~ 아이고 ㅋㅋ 어이없네 - dc App
트랙터 비유 끝내준다. 잎 상하는거 관련해서는 다른 쇼핑몰에 구매 문의까지 하면서 물어봤어. 쟤가 여름잠 자는애인데 내가 모르는거일수도 있으니까. 근데 뿌리는ㅎㅎㅎ 진짜 쉴드 못쳐주겠더라.
누가봐도 상태가 불량인 식물인데 왜저렇게 우기는 거야 윗댓 말대로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도 못막는... 사과하면 그걸로 책잡혀 약점으로 작용할까봐 그러는건가?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는데 그냥 넘어갈 사람들도 기어코 악에 받쳐서 끝장보게 하는 판매자들이 정말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된다
내말이. 상식이 안 통하는걸 넘어서 이리저리 생각해봐도 내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아.
이제 이 글은 곧 사라지겠구나....! 로또 1등 당첨되게 해주세요.. 제발요.. 기도합니다...!!!
에잌ㅋㅋㅋㅋ
사라질 글에 기도하지말고 다른 좋은글에 기도해 부정탄닼ㅋㅋㅋㅋ 미쳨ㅋ
안돼... 이런 모습 여기저기 많은곳에 보이고 싶지 않아... 삭제되어 사라지기를....
미앙.. 개념글 되썽. 토닥토닥
일단 중요한건 했으니까 할 말 하자면...리뷰는 안지우는게 나도 맞는거 같아.누가봐도 배송중에 찜쪄진건데.판매자들중에 배송중에 생긴 문제를 일단 회피하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아! 나는 멀쩡한거 잘 보냈다고오~나는 멀쩡한거 보냈고, 그럼 니가 멀쩡한거 받는게 당연하지이~이런식인데.... 참... 답답하더라...아니면 아닌거 인정하고, 환불해줬으면 될 껄.끝까지 잘못은 제대로 인정안하고 찝찝하게 일처리를 하네.. 저렇게 잡아떼서 고객이 수그리면 "돈 굳었다ㅎㅎ" 이러고 말꺼아냐!! 어차피 환불해줄꺼 말도 이쁘게하면 알아서 리뷰지우고 좋게 좋게 넘어갈껀데.. 저건 그냥 사장이 장사를 못하는거라고 생각해..본인 장사니까 본인이 말아먹는거 뭐.. 존중한다..
나 엔터충인데 내 엔터 다 어디갔냐ㅠㅠㅠㅠ
댓글 글자 수 일정 수준 이상 넘어가면 띄어쓰기 사라짐ㅋㅋㅋㅋㅋ - dc App
세상에.. 그걸 이제 알았어.. 저번에도 엔터가 사라져서... 이거 음모다. 내 댓글의 가독성을 해치는 새끼가 숨어있다. 싶었는디....아니었구나...
읽다 말았다 ... - dc App
그래 미안하다..
이..일단 첫 댓에 댓글을 남기자면ㅜ(아 위 댓들 넘 찰져서 ㅜ 미치겠) 몇푼 안하니까 더 가볍게 본것도 있을수도 있을거같아. 딱 봐도 내가 젊어보이면서 초반부에 유하게 나간것도 얕보인게 있을거 같고..... 답답한건 저기 다른건 다 잘 키워서 보내놓고 대응들로 그걸 말아먹는게 나도 도저히 납득이 안돼. 갤러말처럼 정상적인 루트로 대응했다면 나도 리뷰 지우고 여기 글을 쓸 일도 없었을거 같아.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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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다 썩었구만 저걸 어케살려;;;;;;;
절대 못 살리지...... 저걸 살릴수 있다는데 진짜 황당했어.
저기서 뿌리를 찾아볼 수가 있나 허참 진짜 나중에 조치 취해보고 안된다고 연락했으면 왜 바로 얘기 안했냐 늦어서 환불 안된다~ 괜히건드려서 죽은거 아니냐 했을듯
그치. 거기다 애초에 보편적 환불 규정도 일주일 이내인데, 일주일 이내에 어떻게 살릴것인지.. 내가 저렇게 안 나갔음 환불 도 안해줬을거야.
심지말고버리라는게 진지 심으면 살아날거라생각하는걸까 아님 환불받고 키울거라생각하는걸까....뭐가됫든 잘못된생각이네..
그부분..그치.. 무슨 의미인건지 나도 잘 모르겠더라고.
말 한마디에 일 크게 키우는 판매자들이 있긴 하지....할많하않ㅋㅋ
끄덕끄덕2222222..... 위의 갤러말처럼 딱 호미로 막을걸 트랙터로 간신히 막아버릴일로 만드는 경우....
리뷰 올렸다고 너무하다는 댓글이 더 이해가 안되네. 애초에 장마든 뭐든 저런 상태로 도착을 했으면 부분 환불이라던지 판매자로써 조치를 취한다던지 조율하자고 깔끔하게 말을 건네던지 해야하는거 같은디.. 리뷰 나쁘게 쓰는건 구매자 속 좁은거고 판매자가 성의없이 답변하다 결국 환불해주는엔딩은 아량 넓으신 결단이라는건가? 설레는 마음으로 구매했을 식물 상태에 속상해하고, 답변에 속썩이고, 결국 환불 받고서도 싸워야하고 .. 구매를 하고서도 끝나는게 없어서 많이 지쳤었겠다. 리뷰 보러 갔는데 판매자 답변 보고도 웃었어 ..ㅋ 암튼 고생했다 토닥토닥 .. 이르게 잊어버리자 오늘은 좋은것만 먹고 식멍때려! - dc App
맞아..이상하게 비정상적으로 화가 잘 안 풀린다 했더니 갤러말처럼 끝이 없이 네버엔딩처럼 흘러가니까 그랬었나봐. 그러네. 웅웅! 이제 저녁약 먹게 식사하고 자야겠다ㅎㅎ 갤러도 오늘 좋은일들만 가득했음 좋겠어!!
보낼땐 멀쩡했어도 날씨가 날씨라 배송도중에 맛갈수도 있음 흙을 좀 말려보내면 나을텐데 물돼지들은 그게 안될거고 나도 제라늄 시킨거 포장풀땐 멀쩡하더니 다음날 과습땜에 잎 시커멓게 반절은 지더라 나는 여름 식쇼는 피하려고
참고로 올때 상태에서 손도 안대고 통풍빵빵되는 배란다 반그늘에 뒀음 화분흙이 축축하니 딱 과습이었음 너무 사고싶으면 판매자한테 물말려보내달라그러던가 오프이용하는게 좋을거같에
아쉬운게 같은곳에서 산 다른애들은 다 멀쩡하고(같은 흙, 물돼지인 청매화 붓꽃은 잎이 살짝만 상하고 멀쩡했음.) 다른 쇼핑몰에서 시킨 같은 날 온 애들중에 물돼지인 애들도 흙은 축축한데 멀쩡히 잘 왔었거든. 판매자 답변보니 상태 체크를 제대로 안하고 보낸거 같아.. 휴 일단 맘 같아선 직접 데려오고 싶지만 허리 문제때문에 바깥거동이 불가능하니 갤러말처럼 물 말려서 배송해달라던가 해야겠다. 조언 고마워. 월요일-화요일이 그나마 기온이 낮으니 주문 서둘러야겠네.
거듭 생각해도 조언 진짜 고마버!! 또 올 애들있는데 요즘 날이 더웠으니 오면 흙 상태부터 보고 축축하면 잽싸게 젓가락으로 뒤적이고 선풍기 약한바람으로 해서 말려줘야겠다.
ㅡㅡㅡㅡㅡㅡㅡ얘들아 댓글들 고마웠어. 더 관련해서 얘기 나누기에는 당초 목적에서 넘 나가버린거 같아서 요기까지 할께. 원래 나랑 같은 경우 겪지않았음 하는 취지에서 글을 쓴 거였었는데 글 앞머리에 쓴것처럼 지울라고 보니까 이미 개념글ㅜㅜ그놈의 개념글이 되서 박제가 되어버렸더라고. 수정도 안되고 삭제도 안되고; 와중에 나도 감정이 있다보니, 어느정도 선에서 이렇게 댓이라도 달았어야 하는데 그럴 생각을 못했고...우선 운영자 개인 메일로도 개념글 내려달라 보내놓고 셀프 신고로도 개념글 내려달라고 해놨어. 댓글 달린것들 까지 리댓글 달고 요기까지로 할께. 위로해주고 같이 생각해준 갤러들아 정말 너무 고마웠어!!! 덕분에 기운 얻고 가ㅎㅎ 항상 다들 너무 고마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려 살다보면 기분 상할일 가끔 있는거지 토닥토닥 힘내라
근데 한번 심어보면 안되나? 궁금하다 어찌 될련지
이미 뿌리가 다 녹아서 가망없을듯... 아예 시작부분 조차 까매서.
저정도 뿌리가 녹아있는 상태면 후물후물해서 심는것 자체가 어려울듯
누가봐도 판매자 불찰인데 뭐가 저리 억울해 사과하고 보내면 될껄 예전에 얼어서 온 식물 속상하다니까 다시 보내주는데 뭐가 속상하냐고 받아치던 셀러 생각남 걸국 다시 받았지만 다 꺽여서 오고 진짜 ㅋㅋ
반드시 꼭 심지말고 버리세요 완전 내 빡포인트인데?!
ㅋㅋㅋ 지가 건강한거 확실하다고 키워나 보고 말하라고 우겨놓고 소비자가 너무하게, 고객이라는게 왕같이 갑질이나 귀찮게 굴었다는 듯이 말을 하네? 이게 가스라이팅아님? 너무 싫다
작성자는 상태가 나쁜 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했고, 비꼬듯이 굴거나 부당한 요구를 한 것도 아닌데 판매자는 은근히 자꾸 비꼬듯이 말하고 미안해 하기는 커녕 고객더러 기분나쁜 티를 저러고 내는게 어이없네;
원래 양아치농장들 많음,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갑자기 양아치짓을 한다? 그러면 100% 주인 바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