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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누워서 호접란 망에 심는거 해봄.
· 누워서 호접란 망에 심는거 해봄.

요기 나왔던 애.

하엽 지길래 적응중인가 했는데
두번째잎도 하엽지는거보고 쎄해서 보니
잎 안쪽이까맣게되고 곰팡이 생기고 난리도
아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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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부분 다 자르고 아그리마이신 소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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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닿을락말락 해놓은 한잎짜리.
낼은 발근제 침지좀 함 해줘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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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드로디움 엉펑이 화분 엎어놓은거에
부작하려고 수태 싹싹 떼줌.

근데 부작할 화분크기가 넘 작았음.

화분 주문한거 올때까지 밑에 임시 수태라도
대줄까ㅜㅜㅜ 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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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목이들중 수국이에 무름병오고 절반이 사망

호접란 곰팡이와 가죽쇼파에 곰팡이에
슬 곰팡이들의 습격이 시작된걸 깨닳음.

아그리마이신 삽목이들 포함 모든 온실과
난초들, 목베고, 임파첸스에 쫙 돌림.

낼부턴 내부 식물존에 미니 회전 선풍기도
하나 더 추가해서 통풍에 더 신경써줄 예정.

식물존에 곰팡이 피면 진짜 줄 초상이라..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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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티다는 얼마전에 물주다 한놈 꺾임.

부목 하려하니 자꾸 덜렁거려 어쩌지 하다가
씨앗 나눔해주신 핀셋 초고수님의 조언을 듣고
잎 꺾인건 지피에, 꺾인건 꺾인것대로 그대로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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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화살표 : 포에티다 오늘 싹 하나 더 남
분홍 화살표: 꺾인 포에티다 잎줄기 5일째 빳빳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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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꺾인거 지피펠렛에 한것도 5일째 씽씽함.

음... 포에티다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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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용히 자귀씨앗도 심었었음.

물에 담궈놓은거에 발아해서

한놈은 블루베리상토+소립 산야초 다수
한놈은 온리 세립 자갈들(녹소도 동생사 적옥토)
한놈은 세립 자갈 다수에 흙 20%로 심어줌.

어느쪽이 잔뿌리가 더 발달할지 궁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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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도 들인지 얼마 안됬는데 하루만에
싹이나서 쫄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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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1 뿌랭이 겁나 길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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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2 뿌랭이 남.

2개 다 파종 성공ㅜㅜㅜ
(feat.개당 만원)

랩은 언제 벗겨줘야 하려낭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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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리카타 심어놓은애도 두개 발아함.

하나는 제대로 싹이 났는데...
나머지 하나를 내가 곰팡이로 착각하고ㅜㅜㅜㅜ
손으로 문질러봄.
하....

잘 살까ㅜ 이 못된 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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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어초는 정식해줌.
근데 옆에 군식구가 뿅!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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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니.

기억나는거라곤 어제 탈리눔 카프룸 파종분을
엎을 뻔했고 그 바로 수직으로 밑에 금어초 화분이
있었다는건 기억나는데


근데 갸도 아님 쟤 진짜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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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로초는 또 꽃 핌.

흙에서 자갈로 분갈이할땐 긴장 많이탔는데
적응 잘해서 다행이야.ㅇㅇ


아, 흙->자갈 / 뿌리 왕창 싹뚝 분갈이는
당분간 휴업!! 지금부터는 진짜 적응 못할거같아.

최근에 걍 펄라-산야초에 분갈이 한 해국도
적응 못하고 하나 녹더라고ㄷㄷ

한동안 흙 분갈이나 하믄서 지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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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분갈이한지 얼마 안된 캔디 스트라이프 싹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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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달라 시위...
덕분에 야밤에 불키고 서큘 돌리는중.
짜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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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철제선반 올라가고계신 대왕 스킨답서스로
마무리ㅇㅇ

쟈 자리배치를 행거봉 옆으로 할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