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갈쉴즈 잎 밑에 있던 잎만 웃자랐네
푸화 1.5살
개구리(gaeguri2022)
2023-07-22 17:15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아파트 화단에 장미 왜 아직 남아있음 [1]민묘한(zzzkmj194) | 23.07.22추천 0
-
스킨답서스 햇빛 잘주니까 진짜 튼튼해익명(180.71) | 23.07.22추천 0
-
한창 식물에 빠져 있었을 때 [20]노쇠한N수..(jimed99) | 23.07.22추천 18
-
서비스로 받은 쫌쫌따리 지렁이가 엄청 자랐다 [7]식물헌터(boxooxod) | 23.07.22추천 6
-
베란다에서 좀 왔다갔다 하니까 5시네..쇠발가락(aqua0023) | 23.07.22추천 0
-
3만 알보의 시대가 왔다 [9]익명(221.164) | 23.07.22추천 1
-
식생활 관련 평생 공짜로 준다면 뭘 선택할거야? [16]익명(110.70) | 23.07.22추천 0
-
산세베리아는 물을 언제 줘야 하는거지?? [4]익명(80.131) | 23.07.22추천 0
-
자귀가 당액?을 만드는데 [4]HorninF(ihatefrenchhorn) | 23.07.22추천 0
-
오늘은 비대면 식멍 [1]카페하는놈(id72472) | 23.07.22추천 0
이게 1..........5살...........?
22년 4월생
안태우고 잘도키우넹
내 방 겨울 실습 18%던데 잘 크더라
스트로만테도 태우는 나는 못키울덧
깊은 화분에 심고 해조추출물이랑 뿌리발근제 왕창 넣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