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로탈리스 코스타리센시스 [Pleurothallis costaricensis]
작년부터 키우기 시작한 소형난이야. 이래저래 키우다가 코케타마식으로 키우기도 하고 다시 화분으로 옮기기도 했는데, 키운지 1년 넘게 되니깐
7월 15일.
꽤나 엄청 커졌어. 이 날이 올해 처음으로 꽃대 올라온걸 발견한 날
이거랑
이거 해서 두 개 올라왔어. 작년엔 꽃대 한번 올라오고 나서도 여럿 올라왔어서 아마 후에도 계속 올라오겠지 싶어.
다음날인 16일.
코로나로 고생 중인 19일.
그렇게 어제가 되었고,
그렇게 드디어 오늘이야.
얘 꽃은 참새 닮지 않았어? 전깃줄에 참새들 모여 앉아있는거 같아서 귀여운 꽃이야.
안에는 이렇고
아무튼 끝! 제목은 모 갤러 따라해봤어.
꽃 뭐얔ㅋㅋ 병아리 같이 귀엽네 ㅋㅋㅋㅋㅋ
호접란 같은 꽃 말고 난에게도 다른 꽃도 많다는걸 알려준 난이지!!
나.... 이 갤러의 폰 갤러리를 털고 싶어...
사진 생각 보다 얼마 없어. 8730장 정도?
장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야.... 퀄이 다르자나
와 너무 이쁘다 이쁨을 넘어 아름답다 발레니나가 연기하는거 같아
엌ㅋㅋㅋㅋㅋㅋ제목 탈취ㅋㅋㅋㅋㅋㅋㅋㅋ 닉 다시 한번 봤네
내가 이걸 꼭 하고 싶어서 꽃 피는걸 기다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꽃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화추추
모람이 붙인건 어디루 갔어ㅋㅋㅋ - dc App
수태주먹밥은... 너무 자라서 해체엔딩...
제목 탈취 어깨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