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밖에 방치해두었다가 말라죽기 직전의 포인세티아 발견
분갈이도 전혀 안되어있고 그냥 살아만 있는 수준
급하게 저면관수라도 해줬었다
6월 3일
1개월 하고 1주일만에 어느정도 잎을 내어주는 포인세티아
6월 22일
꽤 그럴싸한 모양으로 자라난 모습
5월 27일
쓰레기장 옆 화단에 버려져있던 포인세티아
그래도 집에 있던 포인세티아보다 상황이 좋아보여서 일단 저면관수
분갈이도 해주고 뿌리상태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음날 바로 베란다행
5월 31일
생각보다 잘 살아남는 기분...
그리고 잎을 보니 집에 있던 녀석들이랑 종이 다른 것 같다
7월 19일
가장 최근 사진
물 조금만 말리면 기분나쁘다고 잎을 다 떨어뜨려버리는 녀석들...
그래도 무사히 살아나서 다행
얘네 원래 빨간애들 아닌가 광량부족인가
광량을 줄옂는 단일처리를 해주면 빨갛게 변한다곤하는데 아직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아 줄여야 빨개지는건가?
와 포인세티아 소생 장인!
와 ㄷ ㅡㄷ
금손이네
드루이드다!!
녹색 손이네. 쟤들 뿌리 졸라 예민하던데
와 고수
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