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빠짐이 좋다는 전제 하에서 과습이란 물을 자주줘서오는게 아니다.
빛이 충분하지 않는 것이다.
충분한 빛이 있다면 그것 조차 말라 버린다.
충분한 빛이 있다면 자연 내부 대류 현상으로 바람이 분다.
충분한 빛이 있다면 뿌리가 물러저도 어느 정도 버틴다
장마라고 비 맞지 말라고 처마 아래로 들인것 VS 빗물 계속 맞으며 버려둔것
햇볕과 비를 비한 다육이는 녹아 버리고,
비를 맞더라도 땡볕을 쬔 다육이는 쌩쌩함..
물빠짐이 좋다는 전제 하에서 과습이란 물을 자주줘서오는게 아니다.
빛이 충분하지 않는 것이다.
충분한 빛이 있다면 그것 조차 말라 버린다.
충분한 빛이 있다면 자연 내부 대류 현상으로 바람이 분다.
충분한 빛이 있다면 뿌리가 물러저도 어느 정도 버틴다
장마라고 비 맞지 말라고 처마 아래로 들인것 VS 빗물 계속 맞으며 버려둔것
햇볕과 비를 비한 다육이는 녹아 버리고,
비를 맞더라도 땡볕을 쬔 다육이는 쌩쌩함..
꿀팁 - dc App
아 .. 이거구나 - dc App
그래서 노지는 과습 거의 없잔아 근데 그만큼의 빛과 바람을 실내에선 주기 힘드니
비맞고 햇볕쬔 다육이 저희집 마당에 있슴다 이렇게 맞아도 되나 싶은데 다 잘 살아 있어
난 실내에 작은애들 키우는데 물준날 비오면 스탠드조명이랑 미니선풍기 틀어줘
바람이 훨씬 더 큰 요인임
깨를 얼마나 썼길래 닳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