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빠짐이 좋다는 전제 하에서 과습이란 물을 자주줘서오는게 아니다.


빛이 충분하지 않는 것이다.


충분한 빛이 있다면 그것 조차 말라 버린다.

충분한 빛이 있다면 자연 내부 대류 현상으로 바람이 분다.

충분한 빛이 있다면 뿌리가 물러저도 어느 정도 버틴다


장마라고 비 맞지 말라고 처마 아래로 들인것 VS 빗물 계속 맞으며 버려둔것


햇볕과 비를 비한 다육이는 녹아 버리고,

비를 맞더라도 땡볕을 쬔 다육이는 쌩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