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주고 전체 샷. 좀 더 일찍 하우스 갖다 놓을 걸 조금 후회해. 적응하고 잘 크고 있음 하우스에서 처음 만든 포낭. 첫 포낭이라 역시 크기는 별로 안 커 새끼 촉도 쭉 커지기 시작했어 새끼 촉에서 발달 중인 포낭 본 촉에서 발달 중인 포낭. 겨울을 여기서 날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시도는 해봐야지 싶다.
저기 안에 소화액은 저절로 차는거임?
처음 열릴 때 어느정도 차 있는데 물 주면서 안에 물이 들어가. 그래서 아예 안 건들여도 소화액이 추가적으로 차는지는 모루겠다
네펜선생 부동산 재벌이었네 - dc App
시골 아버지 하우스야. 모기만 좀 적으면 좋겠엉
하우스가 겨울에 을마나 떨어질래나? 난방은 할 거 아녀?
난방을 하긴 하는데 한겨울에는 0도-영하권까지 떨어지긴 하는 것 같더라. 일단 뭐 올해 겨울온도 동향 보고 집으로 다시 들고올지 말지 결정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