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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전에 후딱 찍은 포에니오그라마 점 있는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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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로엔시스. 통째로 꽂아서 그런가 목성 치곤 잎꽂이는 꽤 빠른 편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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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사라왁 선별묘. 다 형질 유지는 됐으면 좋을 것 같긴 한디, 쬐끔씩 다를 수도 있긴 해서 아모른직다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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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의 나눔받았던 로마네스크. 크게 잘라서 꽂으면 꽤 큰 잎이 바로 나옵니다. 잎맥 안 자르고 잎자루 채로 꽂아뒀던 놈이여요. 찍고 보니까 새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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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위의 같이 나눔 받았던 루쿠아나 잎맥 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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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쿠아나 잎자루 부분.
역시 잎꽂이는 반갈죽이 제 맛인듯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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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환타지. 이것도 같이 나눔받았었는데 잎자루는 한번 잘라내고 다시 꽂아놔서 복사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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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아이싱. 여기선 꽤 느린듯 하네요. 딱 4개월 된 놈인데 이 모양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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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잎교환으로 너덜하게 왔는데 어찌 살려내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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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째 뿌리만 내는 서큘라리스. 잎맥 잘라놓은 놈은 뿌리도 없이 숨만 붙어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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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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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12
다스랑 012는 특히 잎 번식은 잘 되는 듯 혀요. 난이도랑 맞바꾼건지..
거의 1 cm, 특히 012는 2 mm 정도만 잎맥 붙어있어도 새순 내주던디 큰 잎 한장으로 좀 힘들어도 20~40묘 정도도 가능할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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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포미스. 꺼내기 귀찮아서 그냥 뚜껑 위로 찍었슴다.
잎꽂이는 아니고 개화지점 이후로 줄기 잘라서 던져 놨는데 잘린쪽도 잘라 낸쪽도 새순 내면서 잘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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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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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놈2
구근 번식은 잎꽂이보단 새 촉 노드 하나 잘라서 던져놓으면 노드서 뿌리 내리고 잎 내고 알아서 해주는 편이여요.
물논 잎꽂이도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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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군데 흩어져서 번식 중인 포에니오그라마 삽수. 안 무르는 곳 찾는게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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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컬러 파종묘. 쬐매난게 벌써 파랗네요


요새 부동산 땜시 궂이 중복개체를 만들진 않는 편이긴 한디 나눔받거나 교환한 잎들이 많어서 간만에 꾸준히 잎꽂이로 불려봤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