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전 플라스티 컵에 송곳으로

구멍 숭숭 뚫어서 배수와 통풍은 잘되게했고

흙은 한사랑 배양토 써서

금목서 삽목을 20개 정도했어요

그리고 물 마르면 안된대서 매일 물 흠뻑 주고

어지간하면 25도 아래로 안내려가는

바람 잘통하는 응달에 두고 있는데요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이거 언제까지 물 매일줘야하죠?

한 3주 된거 같은데 과습으로 힘들어하는 식물 모습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요

뿌리 내리기까지 하려면 아직 많이 남았을까요?

비슷한 시기에 삽목한 라일락은 이미 뿌리 나고 새순도 나는데

이건 소식이 없네요

오히려 기존에 있던 새순들의 끝이 까매져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