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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인데 비와서 나가기 싫어서 그냥 있다가

신랑이 나갈까? 해서 쫓아나갔더니 생일식물 사줬어

솜사탕고사리랑 칼큘러스 이쁘지

원래 안스 와로쿠 사준댔는데 자신이 없어서 아쉽지만 포기함ㅠ


예전부터 갖고싶었는데 남사가니까 두개 다 딱 세일하더라

너무 예뻐서 집에오자마자 땀 뻘뻘 흘리면서 예쁜 토분에 식재해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