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똥손인 편이고 ㅜ로즈마리 키우는 중인데햇빛이랑 물이랑 신경쓰는 편이긴 한데.. 이렇게 마르는 건 과습일까? 아님 말라서 그런 걸까? 아님 벌레?(총채 때문에 천연살충제 가끔 뿌려주고 있어)
과습
그리고 신경써주는 수준이 어느정도인진 알수없으나 로즈마리면 단창을 거친 빛 수준으론 직접적인 빛을 하루에 8시간정도 볼수 있는 수준은 되어야 할건데
;; 이렇게 시드는거 첨 봐... 총채 습격 진행중인데 새순이 멀쩡한게 신기하네... 이건 건조 과습 따지기도 애매한 상태 아니냐... 햇빛이랑 물 신경쓴다는 것도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오고 네 주관적인 기준이라 답하기도...
물에 신경을 덜 쓰고 햇볕 + 통풍에 집중하면 됨
죽은 이파리 다 떼고 그냥 말려 죽인다 생각하고 물 말려봐요. 장마철은 그래도 됨. 햇볕은 직사광선 피하고 은은하게. 통풍은 확실하게.
오 다들 ㄱㅅㄱㅅ 신경쓰는 정도가 너무 주관적이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 햇빛+통풍 많이 신경써볼게 베란다에 키우면서 미니선풍기 돌려주고 있는데 좀 부족한가싶기도 하네 암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