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내 식물 잎에 정말 무수히 많게,
빽빽하게 하얀 곤충 사체들이 붙어있습니다.
살아있는 건가 하여 후 하고 바람도 불어봤지만 미동도 없습니다.
굉장히 작은 크기입니다. 색깔은 아주 하얘요.
눈을 크게 뜨고 관찰해보니
잎 사이사이로 노란 진드기(?) 같은 건 몇 마리씩 보이는데
정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하얀 사체들이라
이게 번데기(?)라면 그만큼 많은 노란 진드기가 있어야할첸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학원이라, 폰을 사용 할 수 없어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네요 ㅠ
빽빽하게 하얀 곤충 사체들이 붙어있습니다.
살아있는 건가 하여 후 하고 바람도 불어봤지만 미동도 없습니다.
굉장히 작은 크기입니다. 색깔은 아주 하얘요.
눈을 크게 뜨고 관찰해보니
잎 사이사이로 노란 진드기(?) 같은 건 몇 마리씩 보이는데
정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하얀 사체들이라
이게 번데기(?)라면 그만큼 많은 노란 진드기가 있어야할첸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학원이라, 폰을 사용 할 수 없어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네요 ㅠ
흰솜깍지벌레 아닐까요
맞다면 그건 사체가 아니고 알집 같은거에요
아 이 종류는 아닌 거 같아요. 하얀 애들도 진드기랑 좀 비슷하게 생겼어요. 더듬이랑 다리도 잘 보이는.. 하 너무 궁금한데 사진 찍어올걸 ㅜㅜ
털이 없어요
초파리 번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