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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까 새벽 분갈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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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매화붓꽃

(흙에서 지렁이 나옴.
움직임이 역동적이더라. 화분 아무데나 풀어놓고
싶었지만 어머니께서 비명을 지르셔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가며, 요동치는 지렁이를 말도 안
통하는데 달래가면서 뒷산으로 모셔드림. 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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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무늬 바위취(잎에 민달팽이 발견됨)

분갈이 해주고 달팽이약 올려줌.
(지금와서 하는얘긴데 오색무늬 바위취로
들일걸 그랬어. 생각보다 맘에 안드네.
아님 내가 쟈한테 낯 가리나ㄷㄷ)


그리고 오늘 낮, 베고 물꽂이들 대거 정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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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풍성해질때까지 기다림.

(보통 물꼬 넘 오래하면 그것도 안좋단 얘기 있어.
영양이 부족해서 그렇다던가.
중간중간 수국이들 영양제 뿌릴때 같이 뿌려
줬던 기억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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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분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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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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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등 아래서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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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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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베고 배양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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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베고통.(당근에 올린 고엔고엔시스x타야벤
시스랑 만텐이 있는데 안팔리고 사정없이 커가
시며 저기서 부피의 큰 축을 담당하심.
팔아서 식물등 마련하려 했는데 내 인내심이...
ㅂㄷㅂ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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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묘 정식 다 끝난줄 알고 분갈이 뒷처리
다했는데 물꼬통이 또 하나 발견됨☆
육성으로 비명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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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대며 간이 분갈이 키트 들고가서
심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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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마저 채워놓은 베고통.
잎꼬는 더이상 안 늘리겠다며 이를 갈았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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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이크


한달뒤의 내가 알아서 할꺼야ㅇㅇㅇㅇㅇ
빨리크지 말라고 발근제 분무질은 하지 말아야지
ㅡ.ㅡ;;



그리고 얼마전 발아 늦은 매발톱 씨앗을
메네델에 담궈놓음.

아래는 그때 올린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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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틀인가 삼일인가 지난거같아 지피펠렛에
다시 심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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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네델 먹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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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는 인트리카타임. 포도알 하나가 보임.
근데 죠기서 주황색 화살표에 있는거
쟤내도 싹 맞는걸까??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분갈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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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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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찾아놓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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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못찾은거.



일단 베고들은 미리 조합해둔 흙+ 준비된
화분들이 있어서 갯수는 많아도 금방이었는데
쟤네가 문제여.

양지인지 반음지인지 건조한걸 좋아하는지
축축한걸 좋아하는지, 실내에서 관리할지,
베란다 화단에서 관리할지에 따라

화분을
토분으로 할지, 집에 있는 도자기분이나
플분으로 할지가 정해지니까.

거기에 맞춰서 화분들이랑 흙도 주문해야
하니깧ㅎㅈㅎㅎㅎㅎㅅㅅㅎㅅ







+
분재원에서 구입한 돌단풍이들이
건조한걸 좋아한데서 겉흙이 다 마르면
주려고 기다렸더만 새순이 말라버린애가
있음.

어차피 건조한걸 좋아하는 특성에 맞춰
흙 배합이 됬기 때문에 다른 두분재들처럼
겉흙이 60% 말라보일때 주는건 동일하게
해야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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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 마른 아까븐 둥근잎 돌단풍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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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극 건조하게 흙배합이 되어진 돌단풍
겉흙 만져보고 이틀에 한번 물 주고있음.


두놈 다 물좀 덜 주게 동생사 세립 복토를
해버릴까...그럼 또 통기성 해치려나.

흙 배합보니 통기성에 최대한 집중한게 보이는데.
아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