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파는 잎에 직접적으로 해를 가하는건 아니고.. 내 바질 분갈이하고 햇볕쬐서 몸살로 축 늘어졌다가 그늘로 옮기고 살아나니깐 저런거 남긴하던데... 그리고 저게 그건진 몰라도 잎에 물방물 맺혔는데 햇빛쬐면 렌즈처럼 작용해서 타기도 하나봄
엇 30와트 식물등이 좀 가깝게 있긴 해요ㅜㅜ 얼마전에 분갈이하고 옮기고 나서 생기기도 했어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당
아니면 화분 옮기다가 짓이겨졌다거마…??
탄거처럼 보이긴하네 물방울 남아잇을때 빛 세면 탐ㅠ 난 호야처럼 두툼한 애도 태워먹은적 있음..
탄거 맞어...? 왜 자꾸 총이 떠오르지...
아무리 초점 맞아도 식물등 열로 탈 수가 있나? 30와트는 안써봐서 모르겠네
뿌파는 잎에 직접적으로 해를 가하는건 아니고.. 내 바질 분갈이하고 햇볕쬐서 몸살로 축 늘어졌다가 그늘로 옮기고 살아나니깐 저런거 남긴하던데... 그리고 저게 그건진 몰라도 잎에 물방물 맺혔는데 햇빛쬐면 렌즈처럼 작용해서 타기도 하나봄
엇 30와트 식물등이 좀 가깝게 있긴 해요ㅜㅜ 얼마전에 분갈이하고 옮기고 나서 생기기도 했어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당
아니면 화분 옮기다가 짓이겨졌다거마…??
탄거처럼 보이긴하네 물방울 남아잇을때 빛 세면 탐ㅠ 난 호야처럼 두툼한 애도 태워먹은적 있음..
탄거 맞어...? 왜 자꾸 총이 떠오르지...
아무리 초점 맞아도 식물등 열로 탈 수가 있나? 30와트는 안써봐서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