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쿠아리움 갔다가 심심해서 기념품점에서 마리모를 하나 샀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아쿠아리움인데 수세미는 팔지 않겠지 해서 샀는데요 지금 막 산 이후 상태는 물에 이끼같은게 둥둥 떠다니고 마리모는 녹색에 겉부분이 약간 흰색이 돌고 잔털이 굉장히 길게 뻗어있습니다
흰색은 박테리아나 세균이라서 한번 가위로 살짝씩 다듬고
관리는 물온도 맞추는거 외에는 딱히 의미 없어서 그것만 잘 맞추면 되는거 맞을까요?
수세미인지 확인하려면 겉을 살짝 떼서 밖에 놔둔 다음 갈변하는지 지켜보면 된다고 하는데 이 방법이 베스트일까요?
아 그리고 마리모 위치는 회사 모니터 앞이고 에어컨은 근무시간동안은 추울정도로 빵빵하게 틉니다 직사광선은 안들어오구요
그래도 명색이 아쿠아리움인데 수세미는 팔지 않겠지 해서 샀는데요 지금 막 산 이후 상태는 물에 이끼같은게 둥둥 떠다니고 마리모는 녹색에 겉부분이 약간 흰색이 돌고 잔털이 굉장히 길게 뻗어있습니다
흰색은 박테리아나 세균이라서 한번 가위로 살짝씩 다듬고
관리는 물온도 맞추는거 외에는 딱히 의미 없어서 그것만 잘 맞추면 되는거 맞을까요?
수세미인지 확인하려면 겉을 살짝 떼서 밖에 놔둔 다음 갈변하는지 지켜보면 된다고 하는데 이 방법이 베스트일까요?
아 그리고 마리모 위치는 회사 모니터 앞이고 에어컨은 근무시간동안은 추울정도로 빵빵하게 틉니다 직사광선은 안들어오구요
마리모한테 메데넬줬더니 겉이 귀신산발처럼 자라나서 아 살아있구나..했어요....
판매되는 마리모들은 찐이 아니기땜에 온도는 굳이 차갑게 안해주셔도 됩니다 열대어 어항에서도 잘자라요. 그리고 요즘은 마리모 양식 잘되고 업체도 많아서 수세미 파는 경우가 더 드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