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다공성이라 물 잘빠진다는디대신 물이 안마른 상태에서 계속 넣어주면 그 구멍으로 다 물을 머금고 안빠지는거같아요산야초 섞은 고사리가 정신 못차리고 산야초 80퍼 엔타다도 뒤질뻔한거 보니 오히려 물관리 바람관리 조심하면서 써야하는 흙같아요
ㄹㅇ..? 그럼 펄라이트만이 답인가
펄라는 제가 안써봐서... 그래도 흙 완전히 말리면서 키우는 다육이는 산야초가 좋은거같긴해요 바짝 마른 상태에서는 물 슝슝 지나가서
다공성 어쩌구는 잘 모르겠지만 난 산야초 세립 잔뜩 넣은 작은 분에서 호야 여럿 뿌리 물러봐서 잘 안쓰게됨 또몰라 세척 ㅈㄴ잘하면 괜찮을지도..중립은 괜찮다고들 하는듯?
산야초는 세립/소립 밖에 없을걸요? 중립은 본적이 없는듯
그럼 소립얘기인가봄 난 세립이라
걍 난석이라고 생각하고 쓰면됨
입문할때만 해도 산야초 찬양하던 글 엄청 많아서 만능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뭘 넣든 통풍 진짜 신경 써야 하는 듯.. 요즘은 비 자주 오니 더더욱 흙이 잘 안 말라서 - dc App
이건 산야초의 문제라기엔 좀 억울한 감이... - dc App
맞아 난 돌고돌아 펄라이트대립에 정착함 - dc App
습한날에는 상관 없는거 같기도 하고.
배수 필요할수록 많이 섞는데 물돼지한테 섞었으니..나는 고사리는 거의 상토수준으로 심음
고사리 과습 맞아서 말리는중이에요
다공성 돌은 적당히 물 흡수되어 기공이 덜 막혓을때는 그 기공으로 통기가 잘되어 빨리 마르지만 물흡수 왕창되어서 기공 다 막혓을때는 다공성돌의 장점은 사라지고 오히려 물흡수가 마사보다 많이되어 잇는 상태라 마르는대 더 오래걸림 (스펀지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