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데려왔을때첫 신엽두번째 잎!이제 세번째와 네번째 준비중!슬슬 다음 수태봉 올려줘야지성체는 이런느낌성장 빨라서 좋다ㅎㅎ빨리 찢잎가야지!아 그리고 얘를 데려올 때 민트 바리 타입이라고 들었는데정확히 민트 바리의 특징이 뭐야?점점 녹이 차는 건가? 극산반의 한 타입이라고 봐야하나?흰지분이 안타긴 하더라- dc official App
와 얘도 탐나네...
여리여리하고 예뻐 ‘에피프레넘 하누만’ 아니면 ‘에피프레넘 sp 발리’라고 많이 불리더라 - dc App
일단 당근에 에페프레넘 바로 등록!
중나에서도 에피프레넘 발리라고 검색하면 꽤 나오더라! 에피프레넘은 여러 종의 큰 그룹 느낌이라 위 개체를 원하면 sp 발리라고 검색해야할거야! - dc App
헐 헐 미쳤다... 바로 위시 저장
난 좀 비싸게 주고 데려왔었는데, 에피 아니랄까봐 많이 싸지는 중! 무천인데 저렴이도 많더라 - dc App
안그래도 지금 당근이랑 쇼핑몰 찾아보다가 왔어!! 2.0이면 순화해서 신엽 한장 나온정도군.. 오키 금액확인완료 마켓에서 우연처럼 만나고싶따..!
색반전 깨순이같은(점이 녹색) 산반이거나 엷게 망처럼 흰지분위에 퍼진 녹지분 이런 애들을 민트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더라고? 하누만은 무늬도 무늰데 저 성체잎 갈래끝이 얇게 빠지지 않는 모양이 특이한듯
오오 고마워! 민트 몬스테라도 있던데 나중에 싸지면 데려오고 싶다 피나텀은 이름대로 깃털처럼 갈래가 날카롭고 시원시원하다면, 하누만은 동글동글하고 하늘하늘한 매력이 있는듯 각각 불과 물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