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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ocaulon 속
이렇게 밤송이처럼 삐죽삐죽 자람
얘네도 꽤 좋아해서 좀 모았었는데 지금은 다 어디갔는지

물속에서도 살고 물밖(이긴한데 거의 잠기기 직전)에서도 삼
건기엔 물 밖으로 나오고 우기엔 잠기고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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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이렇게 핌
꽃 모양이 별같아서 일본어로 Hoshi(별)+kusa(풀)이라고 부름.
그거 그대로 따와서 우리나라에서도 호시쿠사라고도 많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