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일반적으로 밖에서 볼수있는 일반 바위취
인데 성체에서 분촉해서 심은 애기 바위취야.
얘는 큰잎 따주기 안한 야쿠시마 바위취.
모양도 크기도 비슷해서 보고있음
다른 애들이라는게 안믿겨ㅋㅋ
글고 얘가 일반 바위취(분재식으로 작게 키우기 시도중인 바위취)이고
원래 요렇게 크게 크게 자라는 애임.
야쿠시마 바위취랑 일반 바위취가
걍 크기차이랑 향 차이(야쿠시마 바위취에서는
박하향 비슷한게 나.)만 있고 모양 똑같은게
재밌어ㅎㅎ
그나마 차이가 일반 바위취가 잎자루가 더 길게
나는정도?
애기 바위취는 나중에 더 작은분에 키우는것도
실험해보려고.
지금도 절케 차이 안나는데 크기 확 줄여버리면
잎 정리한 야쿠시마 바위취랑 비슷한 느낌 낼수
있을것같아ㅎㅎ
똑같닼ㅋㅋㅋㅋㅋㅋ
ㅇㅇㅇㅇ 애기 바위취는 진짜 모르는 사람한테 야쿠시마 바위취라 말해도 구별 진짜 못할수도ㅋㅋ
난바위취가그렇게 어렵더라...팁있음 좀 알려줘... - dc App
집앞에 잇던애가 페페가 아니라 얘엿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