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싶어서 몇달을 허우적댓는데친절한 북향갤러가 집에 있는 애를 선뜻 잘라서 택배 보냐주셨어.. 초코과자랑 리스 집게까지 .. ㅜㅜㅜ 꽃망울도 달려잇어ㅠ… 눈물난다바로 물에 꽂았어!!!!이 나눔의 은혜 잊지 않을게요..식갤 만세..
뭔가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같은 이름이네
오 ㅊㅊㅊ
아예쁘다!!!!!
올......나눔추.....후기추....훈훈추.....칭흥엔시스 추~~~
부럽다!!! 칭추다!!
우와 얘는 모야 다글다글 귀엽다 - dc App
축축
와 너무좋겠다 칭흥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