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식물등 달고 키울까도 생각했는데 워낙 다육이도 많지만. 키핑장에 임대해서 들어가면 나만의 공간으로 키핑장에 티테이블도 놓고 라꾸라꾸 침대도 놓고 겨울에 잼있을거 같아서...ㅋㅋ 사실 내 땅 내 온실이면 최고겠지만ㅠㅠㅋㅋ 부동산..마렵네...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ㅜㅜ
키핑장이…좌대 사이즈 단위로 대여하는데 아냐? 티테이블..라꾸라꾸…들어갈수 있게 대여하는데가 있어?
ㄷ자 모양으로 빌리면 가운에 여유공간에 다이를 하나 더 두거나 할수있데~
헐 이상적인데! 댓보는 순간 머리속에 썬베드와 파라솔이 펼쳐짐
ㅋㅋㅋㅋㅋㅋ그치? 여름엔 워낙 더우니까 힘들겠지만. 가을겨울봄. 커피머신 하나 가져다놓고 딩가딩가 다육이 하엽진거 핀셋으로 뽑을 생각하니..행복하긴한데. 문제는 빌려놓고 다육이 이사시켜놓고. 귀찬아서 안갈까봐ㅋㅋㅋㅋ
마치 헬스장 3개월치 끊어두고 첫주만 출석하게되는 그런 루트. ㅋ
그건…맞다 ㄷㄷ 난 같은집에서 베란다에 있는 애들도 상태가 내방 같지 않는데 ㅎ…
와 처음알앗어 키핑장??? 검색해봐야지
다육이가 얼마나 많은거야??
막상 해놓으면 주1~2회 겨우가서 하엽만따고 올것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