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앞 10평남짓한곳 꽃심고 고추심고 심지어

서장훈만한 해바라기가져와서 심어놨길래

아 범상치않다 했었는데

그할아버지가 혼자사는데 우연히 그집에 들어갈일이 생김

와근데 구라안치고 꽃가게보다 더많아

신발장부터시작해서 눈앞에보이는 화분만 몇백개되는데

사람다니는길제외하고 싹다 식물키우고있었음

진심 그집에살면 공기청정기는 필요없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