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을 항상 같이 해서
항상 들키는데
어제 집에서 사람 불러서 놀기로 해서
내가 먼저 집에 올라가고
남편은 회사러 갔거든
그래서 올라간 사이에 택배 왁 뜯어서
식물 포장 다 뜯어서 온실에 처박아두고
박스도 다 버렸잖아
ㅋㅋㅋㅋ 1도 안들킨듯
식물 늘어난거 1도 모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했다
퇴근을 항상 같이 해서
항상 들키는데
어제 집에서 사람 불러서 놀기로 해서
내가 먼저 집에 올라가고
남편은 회사러 갔거든
그래서 올라간 사이에 택배 왁 뜯어서
식물 포장 다 뜯어서 온실에 처박아두고
박스도 다 버렸잖아
ㅋㅋㅋㅋ 1도 안들킨듯
식물 늘어난거 1도 모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했다
알고도 모르는 척....했드래요~~ 착한 낭군님~~~ 궁디 퐝퐝 해줬더래요~~
부럽다~~ 어차피많아서 한두개 늘어나도 티안나는데ㅠ 택배올때 꼬옥 남편이 받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