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을 항상 같이 해서

항상 들키는데

어제 집에서 사람 불러서 놀기로 해서

내가 먼저 집에 올라가고

남편은 회사러 갔거든

그래서 올라간 사이에 택배 왁 뜯어서

식물 포장 다 뜯어서 온실에 처박아두고

박스도 다 버렸잖아


ㅋㅋㅋㅋ 1도 안들킨듯

식물 늘어난거 1도 모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