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환경은 저희 집 기준인 점을 감안하고 보십쇼
삽목'시작'시기
3월~5월 초가 적절
(가을 삽목 9~10월 / 11월도 가능 하지만 내년 꽃 보기 힘듬)
적정온도
최대 20~26 까지 / 28도 넘기면 무르고 곰팡이핌
삽목 토양
비료만 없으면 거의 상관X
단, 피트모스는 뿌리 잘 안 나옴
얇은 가지면 오아시스 비추
마사토는 상처 나지 않게 주의할 것
도구 소독
솔직히 차이 거의 X
차광
암막까지는 필요 없음. 일상에서 쓰는 형광등 이하 정도만 되도 충분
여름 삽목 실패 이유
증산작용 -> 삽목판 위에 비닐 씌우면 됨 이건 의미X
곰팡이 -> 가장 큰 원인.
비료 없는 토질 사용하는 이유가 감염이나 미생물, 곰팡이 때문인데 봄에 깨나서 광합성하고 몸에 영양 만땅인 채로 컷팅 당해서 심으면 잘린 부분에 비료 묻은 거나 다름 없음. 대부분 잘린 단면이나 잎 떨어져 나간 부위에 곰팡이 피거나 갈변해서 실패 할 거임.
여름 삽목 굳이 하고 싶으면 락스 100~200배 희석액으로 물 올리고 물 주셈.
에어컨 24시간 돌릴 수 있으면 언제든지 삽목ㄱㄱ 온도만 맞으면 건강하고 무르지도 않음
삽목'시작'시기
3월~5월 초가 적절
(가을 삽목 9~10월 / 11월도 가능 하지만 내년 꽃 보기 힘듬)
적정온도
최대 20~26 까지 / 28도 넘기면 무르고 곰팡이핌
삽목 토양
비료만 없으면 거의 상관X
단, 피트모스는 뿌리 잘 안 나옴
얇은 가지면 오아시스 비추
마사토는 상처 나지 않게 주의할 것
도구 소독
솔직히 차이 거의 X
차광
암막까지는 필요 없음. 일상에서 쓰는 형광등 이하 정도만 되도 충분
여름 삽목 실패 이유
증산작용 -> 삽목판 위에 비닐 씌우면 됨 이건 의미X
곰팡이 -> 가장 큰 원인.
비료 없는 토질 사용하는 이유가 감염이나 미생물, 곰팡이 때문인데 봄에 깨나서 광합성하고 몸에 영양 만땅인 채로 컷팅 당해서 심으면 잘린 부분에 비료 묻은 거나 다름 없음. 대부분 잘린 단면이나 잎 떨어져 나간 부위에 곰팡이 피거나 갈변해서 실패 할 거임.
여름 삽목 굳이 하고 싶으면 락스 100~200배 희석액으로 물 올리고 물 주셈.
에어컨 24시간 돌릴 수 있으면 언제든지 삽목ㄱㄱ 온도만 맞으면 건강하고 무르지도 않음
수국 잘 키우는 팁도 알려주세요
수국 고수님.. 지금 가지치기 끝났는데 비료 줘도 됨???
지금 비료 ㄴㄴ 꼭 주고 싶으면 엽면 시비로 옅게 주셈
나도 이 글에 동의 ㅊㅊ 아무리 살균제 떄려 박아도 온도 높으면 물러 죽더라
비닐 씌우면 통풍이 안돼 갈색으로 변해서 죽음 확실히 여름보다 겨울이 삽목이 더 잘됨 절화 장미 예쁜게 꽂여서 삽목은 했는데 일단 온도가 높아서 집안에 들여놓을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