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가는 동네 공원에 보름전에 로즈마리 심더라고
근데 비가많이와서 그런가 다 말라죽음 (?)
노지에 심는다고 다 잘자라는건 아닌듯
지나갈때마다 불쌍하네
저기 남아있는거 잘라서 그 옆에 꽂아놓으면 살아날까요?
아니면 심어놓고 돌보지않아서 그런가요?
근데 비가많이와서 그런가 다 말라죽음 (?)
노지에 심는다고 다 잘자라는건 아닌듯
지나갈때마다 불쌍하네
저기 남아있는거 잘라서 그 옆에 꽂아놓으면 살아날까요?
아니면 심어놓고 돌보지않아서 그런가요?
심어놓고 물안줘서그럼
심어놓고 좀 자랐는데 그다음 10일간 거의매일 비가왔음
흐음 시댁 화단에 심은 노지 로즈마리 몇그루가 웬만한 관목 저리가라할만큼 엄청 풍성하고 컸었는데 어느날 한두그루씩 갑자기 죽어버리더라고 그러고 점점 사라진듯? 이유가궁금하다
복없는 애들인듯해요.. 하필 장마철에
로즈마리는 배수잘되는 모래가 자생지라고하던데 해푹푹찌고 바다습도를 머금는..아마 배수문제로 죽었나봐요
고온 건조한데서 잘자라..헬조선여름은... - dc App
-_-;;;
원래 저런 야외 화단 조경할 때, 그 지대고저나 땅의 성격에 따라서 흙 자체가 습한 땅이면 습생식물류로 조경하고 그러는데, 저기는 아마 그런걸 생각 안하고 그냥 로즈마리 냅다 심어서 저렇게 된 거 같아... 그래서 장마에 취약해진 것...
오히려 울타리 형태로 방부목 화분 같은 곳에 배수층 만들고 심었으면 살았을 껄...